괜찮을까? Is it all right? in Korean
현장을 버리고 달아난 이야기, 실패와 좌절,
흔들리는 믿음과 갈등까지 모두 후세에 전한 웨슬리가
굳이 암호로 기록한 자신의 일기는 전하지 않았다.
그렇게 감추어졌던 개인 일기를
들추어 내도 괜찮을까?
300년이 지나 더욱 빛나는, 독특한 시간 관리 방법.
완전한 사랑과 진짜 그리스도인을 꿈꾸던 이야기.
후세에 전하지 않았던 잊혀진 이야기들.
개인 블로그: 일상 속 경건 https://ptimechecklist.blogspot.com/
#웨슬리 #일기 #방법 #강단과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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